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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중앙일보 오피니언 두 개 요즘 중앙일보에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비난조인 글이 자주 올라온다. 현재 손가락 부상으로 내 코멘트를 못 더하는 것이 아쉽다... [권석천의 시시각각] 왕의 노여움이 부른 내부자들 거래 http://news.joins.com/article/19200618 [중앙시평] 현 상태의 야당에 기대할 것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200616 (첫 문단)
[분수대] 분노가 흥행이 되는 사회 (중앙일보) 나는 분노가 폭발하고 피가 앵글 가득차는 그런 유혈 복수극 오락 영화를 좋아한다. 예를 들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장고, 킬빌, 데쓰프루프 그리고 모범시민 등등 명작이 엄청 많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자기 영화의 폭력성이 아이들에게 그리고 어른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사람한테 영화와 현실을 구분하라고 일갈했다. http://youtu.be/Dx93RBl2rfM 어렸을 때 성인용 폭력 영화에 자주 노출되는것은 나도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건 이번 글과 무관한 내용이고, 영상에서 저 방송의 사람은 어른들도 폭력적이 영혼이 없기 때문에 보지 않도록 경고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이건 개소리 중에 개소리다. 비록 말싸움으로 흥분해서 한말인진 몰라도 일단 방송에서 뱉은 말이니까 비난할 수 있다. 저 사람은 말그..
첫 책 리뷰를 남긴 기분 예상했던 일이다... 나는 신나서 토하듯 글을 뱉어내는데 쓰고 나니 이걸 누가 읽을까 싶다. 너무 난잡하고 두서없고 말이 길다. 블로그란 것은 아무래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을 쓰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좀 더 신경 써야겠다.
이방인 - 김화영 번역 『이방인』은 너무도 유명한 소설이다. 알베르 카뮈는 이 소설로 역대 최연소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영화배우처럼 잘 생겼으며, 심지어 요절했다. 『이방인』을 읽지 않은 사람이더라도 제목을 들어봤다면 '태양'때문에 살인을 했다거나 '오늘 엄마가 죽었다.'로 시작되는 강렬한 첫문장은 들어본 사람이 많을 것이다. 특히 스낵컬쳐가 판치는 요즘, 성인 1인당 독서량이 크게 줄은 요즘 노벨문학상을 받은 소설이 첫 문장 만으로 기억된다고 해서 놀랄일은 아니다. 심지어 이런 기사도 있었다. 재미있는 외국 문학은 엄청 많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많은 작품 중 인기 끈 것이 국내에 주로 번역되는 것도 한가지 이유일 것이다. 외국 작품을 재미있게 읽었을 때도 '와! 이걸 원문으로 직접 읽으면 얼마나 더 재미있을까?'라..
저작권법에 대하여 저작권법은 노래나 영화 다운 받을 때만 생각했었는데 블로그를 시작하고 신문기사 스크랩을 하려니 저작권법이 떠오르는군요 ㅎㅎ 이런 것에 대한 조심성이 크기 때문에 저작권법 중 다른 사람의 글을 스크랩할 때의 저작권법에 대하여 찾아봤습니다. 법조문을 읽었는데 길고 복잡한 내용 중 이 경우에 맞는 항목이 어느 것인지 알기 어려워 결국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봤더니 결국 요약하면 기사 전문을 복붙하면 안되고, 요약 및 링크 제공으로 해야한다. 이거더군요. 그래서 저작권법에서 저런 내용이 어디있다 다시 읽어보았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ㅜㅜ 여튼 저작권법에 어긋나지 않는 블로깅 하겠습니다. 본디 블로그는 자기 생각을 담아야하지만 저는 블로그를 '글'위주로 채우기로 했고 저와 비슷한 생각으로 저보다 글을 훨씰 잘 쓰는 분..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투데이 0 토탈 0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지금은 자연스럽게 존댓말인데 컨텐츠에 따라.. 예를 들면 리뷰는 존댓말이 어색하기 때문에 반말로 쓰겠지요. 다른 분들의 멋있는 블로그 홈만 보다가 그냥 백지 펼쳐놓은듯한 제 블로그를 처음 보니 매우 어색합니다. 앞으로 개인적이면서도 남들이 읽고 싶은 글들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