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일단 항상 나의 발목을 붙잡는 기분이 들게 하는 저작권법..
저작권법의 적용은 결국 어느정도 주관적이며 그 내용은 절대적인 복붙한 분량이 아닌 '내용을 그대로 갖다 쓰는데 급급한가, 아니면 지가 할말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그 말(생각)을 쓰기 위해 조금 갖다 쓴건가' 정도로 볼 수 있다.(출쳐 표시와 무관하며, 비영리적 이용이라하더라도 저작권법의 적용을 받는다.)
여튼 계속 신경 쓰는 이유는 어쨋든 리뷰란 것은 와 이책 개짱! 읽자! 왜냐면 이책의 내용이 짱이니까! 그 내용은!!! 이런 식이기 때문에 내용을 안 쓸 수가 없는데 저작권법을 피하는게 어렵다. 나는.
처음 생각할 때 현대와 같이 독서량이 줄어드는 시대에 내가 작가라면 어떻게는 내 글을 읽는 사람이 하나라도 더 있으면 행복할 거라 생각했는데, 좀 더 생각을 다듬으니 출판사의 생각은 다를 거 같았다.
-------------------------------사설 잡설 꺼져-------------------------------------------------------------------
후 여튼 시작해보면..
일하기 힘든 시대다.
저 문장은 멋진척 중의적인 표현인데, 첫째는 일자리를 얻기 힘든 시대라는 뜻이요, 둘째는 '소모품', '갈린다'라는 표현과 같이 개인의 업무가 과하다는 뜻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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