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loter.net/archives/257573
블로터에서 후속보도가 나왔다. 기사에는 카카오톡의 '후속 해명'(?)링크도 있다.
긴말 덧붙일필요없이 블로터에서 딱 필요한 지적을 해줬다.
"카카오톡에 올라오는 웹주소의 성격을 생각하면, 이게 기술적으로 공개된 URL이라고 한들 굳이 다음 웹검색의 품질 향상에 반영할 이유가 없습니다. ‘공개되긴 했지만, 사적일 수 있는’ 웹문서를 웹 검색에 더 빠르게 반영할 이유도 없죠.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궁금한 정보를 찾기 위해 존재하는 검색 서비스에, 사적인 내용이 많이 담겨 있을 웹주소는 그리 적절한 검색결과도 아닙니다. " |
또한 robot.txt에 대해서도 살짝 알게된 유익한 기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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